더욱 새롭고 강력해진 ‘텐셀’ 소재 보러 오세요

2018-08-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렌징그룹, 오는 9월 5일 열리는 ‘PIS’ 전시회 참가

오스트리아 렌징그룹이 내달 열리는 PIS 전시회에서 최근 대표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한 '텐셀' 소재를 들고 참가한다. 그동안 라이오셀 섬유를 대표해온 텐셀이 이제는 모달 및 라이오셀 섬유에 모두 사용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는 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자리이다.


렌징 한국지사 권성옥 대표는 "오는  9 월 5 일부터 7 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리뷰 인 서울 2018'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 새로이 정비된 텐셀의 텍스타일용 프리미엄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변화된 내용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 마디로 렌징이 최근 수립한 브랜드 전략의 중요한 실천 과정 중 하나로, 제품 브랜드를 개선하고 고객과 소비자와 연결을 강화힘으로써 소비 수요를 진작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제 다재다능하고 경쟁력 있는 텐셀 모달과 텐셀 라이오셀 섬유를 사용한 다양한 용도 - 텐셀 액티브, 텐셀 데님, 텐셀 홈, 텐셀 이너웨어, 텐셀 Luxe - 등을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포함함으로써 텐셀을 텍스타일 분야에서 주요한 성장동력이 되도록 리포지셔닝했다.


새로운 텐셀은 보기 좋고 느낌이 좋은 제품뿐 아니라 텐셀 모달과 텐셀 라이오셀처럼 지속가능하고 투명한 생산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좋은 제품을 원하는 리테일 브랜드 및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에 부응한 소재이다. 따라서 새롭게 탄생한 텐셀 브랜드는 'Feel so right' 슬로건 아래 섬유만이 아닌 일상 용품으로서의 특징을 설명하고 브랜드와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이 같은 측면에서 텐셀 모달과 텐셀 라이오셀 섬유는 향후 텐셀 브랜드 제품 포트폴리오의  주요  구성원이 될 것이다. 환경적으로 인증 받고 관리되는 숲에서 채취한 목재로 추출된 텐셀 모달과 텐셀 라이오셀 섬유는 모두 친환경적인 생산 공정으로 만들어지며, 퇴비화가 가능하고 산업, 가정, 토양, 해양 조건 등에서 생분해가 가능하다. 산업적 혁신을 
통해 얻어진 기술로 만들어진 직물은 지속가능성과 자연의 편안함을 주는 프리미엄 소재가 되어 진화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한다.


렌징은 이번 전시회에서 협력업체인 삼일방직, 대농 등과 함께 부스를 구성, 고객들에게 렌징 섬유 뿐 아니라 렌징 섬유로 개발된 새로운 원사를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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