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체크패턴과 레드컬러로 물들다
2018-08-23김희정 기자 hjk@fi.co.kr
‘올리비아하슬러’ 모델 강소라 클래식 & 컨템포러리 감성 연출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전속모델 배우 강소라와 함께 한 가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감성이 어우러진 ‘클램포러리’ 콘셉트 아래 가을의 따뜻하고 섬세한 분위기를 담았다. 그 중에서도 ‘어느 멋진 날’을 주제로 영국의 스트리트와 실내 공간을 콜라주 형태로 표현한 이국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올리비아하슬러’ 가을 화보


특히 올 가을 여성복에서는 체크 패턴과 레드와인 계열의 컬러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고 화보에서도 체크 패턴의 수트, 짙은 레드 컬러의 트렌치코트, 디테일을 살린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라우스 등을 강조했다.


배경일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올 가을엔 ‘올리비아하슬러’가 추구하는 유러피안 감성과 컨템포러리 무드를 기반으로 가을의 따뜻한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스타일을 출시한 만큼 3040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