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김희정 기자 hjk@fi.co.kr
제품 퀄리티 및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호응도 높아
국내 캐주얼 브랜드 ‘폴햄’의 롱패딩 프로모션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판매율 호조로 이어지고 있다.

‘폴햄’에서는 지난달 27일, 18FW 프리미엄 롱다운 역시즌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프리미엄 구스다운 라인인 ‘배로’, ‘스퍼’와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폴햄 데일리 롱패딩’까지 최대 6만원의 할인혜택을 주며 한발 앞선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특히 무신사에 정식 입점하면서 소비자들의 주목도가 높아졌고,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 이후 동일 기간 내 같은 조닝의 타 캐주얼 브랜드에 비해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폴햄’ 마케팅 관계자는 “캐주얼 아우터의 대표 브랜드답게 우수한 상품력과 가성비, 아웃도어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로 준비한 ‘알래스카 헤비다운 컬렉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준비하기 좋은 기회”라며 “무엇보다도 제품의 퀄리티와 고급 충전재, 그리고 내구성을 보강한 기타 디테일 소재들 까지도 놓치지 것이 이번 시즌 ‘폴햄’이 가진 상품적 메리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폴햄’의 이번 프로모션은 무신사와 전국 ‘폴햄’ 매장 및 온라인 매장에서 이달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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