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6 이은수 기자 les@fi.co.kr
![]() |
두칸(대표 최충훈)이 지난 13일 광저우패션위크에 초청받아 패션쇼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한국 디자이너 대표로 이상봉 디자이너외 17명 초청받아 진행됐다.
'두칸'은 2018 추동 시즌 컬렉션 'FATH WAYS'를 무대에 선보였다. 최충훈 디자이너의 DNA가 녹아있는 오리엔탈 판타지 모티브와 모던한 점, 선, 면의 조합은 두칸만의 오리지널 그래픽 패턴으로 시각과 감성을 자극했다.
한편 '두칸'은 이날 중국의 유력 방송국인 FTV(fashion tv), Tencent TV, IQIYI가 사전계획에도 없었던 최충훈 디자이너의 생방송 인터뷰를 요청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