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입고 에버랜드 구경가자
2018-07-13김희정 기자 hjk@fi.co.kr
동물 모습 실사 프린트한 ‘리틀 주’ 티셔츠 출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가슴에 품고 다닐 수 있게 됐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는 에버랜드와 협업해 동물원에 서식하고 있는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실사로 디자인한 ‘리틀 주’ 라인을 론칭했다.

‘빈폴키즈’ 리틀 주 라인 화보


‘빈폴키즈’는 에버랜드 대표 동물인 판다, 호랑이, 사자, 얼룩말, 기린, 토끼, 부엉이, 사막여우 등 다양한 동물의 실제 모습을 디자인으로 풀어내 상품에 생동감을 더했다.
특히 스트라이프 패턴, 컬러 조합은 물론 동물 실사 프린트에 왕관, 당근, 사탕 등 디자인을 추가해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티셔츠, 스웻셔츠, 후드, 에코백 등으로 구성했다.


‘빈폴키즈’ 윤성호 팀장은 “아이들이 사랑하는 동물을 테마로 에버랜드와 협업해 사랑스런 상품을 출시했다”며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동물의 실사 프린트와 컬러 조합이 입는 아이 뿐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 절로 웃음이 나오게 한다”고 말했다.


‘빈폴키즈’는 이달 29일까지 리틀 주 상품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에코백, 에버랜드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또 SSF샵에서 이번 협업에 활용된 동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를 댓글로 달아도 선물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