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쎄’ 유통 채널 다각화
2018-07-05이아람 기자 lar@fi.co.kr
‘JD스포츠’ 이어 ‘원더플레이스’ 5개점 입점


젯아이씨(대표 김홍)의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ellesse)'가 유통 채널을 다각화한다.
‘엘레쎄’는 이번 시즌부터 기존 백화점과 대리점의 전통적 영업 구조에서 탈피, 멀티숍, 편집숍 등에 입점, 젊은 층을 겨냥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5월에는 프리미엄 스포츠 멀티숍 ‘JD스포츠’에 입점 한데 이어 지난 30일에는  원더플레이스 홍대, 명동, 대구 동성로,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고양점 5개점에 입점을 완료했다. 여기에 온라인 유통도 강화하면서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원더플레이스'에는 60년 전통의 ‘엘레쎄’ 헤리티지 디자인의 느낄 수 있는 빅로고 티셔츠와 트레이닝복 스타일의 의상 및 모자, 백팩등 감각적인 스타일을 전개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멀티 편집숍 입점으로 젊은 연령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스포츠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