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0 이채연 기자 leecy@fi.co.kr
세정(대표 박순호)이 '웰메이드' 사업본부장으로 이재균 상무를 영입했다.
이재균 상무는 신성통상 '지오지아(ZIOZA)' 사업부장, '앤드지(ANDZ)' 사업부장을 거쳐 패션부문 남성 정장부문장을 지냈다.
세정은 앞으로 '웰메이드' 내 브랜드별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 이재균 '웰메이드' 사업본부장 프로필
- 1971年 生
- 1995년 신성통상 입사
- 2008년 '지오지아' 사업부장
- 2012년 '앤드지' 사업부장
- 2017년 신성통상 패션부문 남성 정장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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