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빠니아' 2018 국가브랜드 여성복 부문 대상 수상
2018-07-02김희정 기자 hjk@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꼼빠니아’가 2018 국가 브랜드 대상 여성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꼼빠니아’ 전속모델 박민영 화보


2018 국가 브랜드 대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시상식으로, 대한민국 전 산업군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29년째를 맞이한 ‘꼼빠니아’는 페미닌한 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여성복을 제안,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선호되는 브랜드로 평가 받았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 고객에게 적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꾸준히 기획함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대와 고급스러운 소재, 그리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2018 국가 브랜드 대상 여성복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꼼빠니아’는 여성복 부문 브랜드 대상 수상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전속모델 박민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의상협찬을 지원하는 등 제품을 효과적으로 노출할 예정이며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SNS으로 소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오피니언 피플을 선정해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녹아 든 ‘꼼빠니아’의 데일리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꼼빠니아’ 브랜드 담당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이어가며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2018 국가 브랜드 대상 여성복 부문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