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상쾌지수 높여줄 아이템은 무엇?

2018-06-27 김희정 기자 hjk@fi.co.kr

러버 밴드 워치와 컬러풀한 레인자켓으로 산뜻하게

장마철 시작으로 비와 함께 높은 습도로 인해 찜찜할 수 있는 기분을 업 시켜줄 수 있는 산뜻한 패션 아이템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 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일기 예보에 항상 귀 기울이며 물과 땀에도 강한 소재의 제품을 눈 여겨 보자.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 같은 날엔 여간 찝찝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같이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비교적 패션에 무심한 남성들에게는 비를 막아줄 나일론 소재의 바람막이와 끈적임 없이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러버 밴드 워치를 적극 추천한다.


‘가가 밀라노’ 러버 밴드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 나토밴드 시계, ‘바버’ 우산과 상의, 에스빠드류 ‘로히지날’


여름 시즌을 겨낭한 러버 워치는 익스트림 활동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탈리아 워치 브랜드 ‘가가 밀라노’는 실용성이며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워치로 매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나토 밴드 스트랩의 워치는 시원한 소재로 여름철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주며 캐주얼하며 멋스럽게 전체적인 룩에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실용성과 디자인 두 가지 요소를 충족시켜 줄 에스빠드리유를 신어주면 여름철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느낌을 주며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여성이라면 특히 길고 긴 장마 기간 동안 옷차림과 액세서리 착용에 있어서 많은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이럴 때는 기분을 좀 더 업 시켜줄 ‘바버’의 컬러풀한 레인자켓이나 원피스로 포인트를 주면 좋다.


시계는 스위스 브랜드 ‘티쏘’와 ‘가가 밀라노’로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북돋아 주며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장마철에 없어서는 안 될 우산은 타탄 체크가 돋보이는 ‘바버’의 3단 우산은 휴대가 간편해 실용적이며 멋스럽기까지 하다. 마지막으로 신발은 ‘소피아 그레이스’의 에스빠드리유로 전체적인 룩을 산뜻하게 마무리하면 좋다.


‘소피아 그레이스’ 샌들, ‘바버’ 우산과 우비, ‘티쏘’ 메탈시계, ‘가가 밀라노’ 화이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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