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구스로 베딩 트렌드 선도한다

2018-06-20 박상희 기자 psh@fi.co.kr

‘이브자리’, 깨끗하고 보온성 우수한 고급 폴란드산 구스 베딩 출시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가 프리미엄 구스 라인을 강화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구스 신제품은 폴란드산 원모를 국내에서 한번 더 세척하고 여러 번 헹구어 물의 청정도를 점검한 깨끗한 구스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다운 함량과 중량, 보온성이 우수해 호텔 베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하기에 적합하다.

먼저 오는 7월 중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프리미엄 클라우드 구스'는 '숨쉬는 이불'을 컨셉으로 구스의 기능을 살릴 수 있도록 친환경 소재인 모달, 텐셀 커버를 적용했다. 다운 볼이 크고 선명한 고급 폴란드산 구스를 충전물로 사용해 보온력이 우수하다.

이에 앞서 스탠다드 라인 '릴리프 구스'도 출시했다. 폴란드산 구스로 중량은 800g, 다운 80%와 페더 20%로 구성 됐으며 필파워는 700FP다. 털빠짐 현상을 줄이기 위해 면80수와 기능성 폴리 소재 혼방 커버를 사용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호텔 베딩 트렌드가 자리잡음에 따라 친환경 소재 커버를 사용한 프리미엄 구스 라인을 선보였다"며 "고품질 구스 침구로 건강하면서도 아름다운 침실을 조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브자리', 프리미엄 클라우드 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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