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머리부터 발끝까지 ‘티아이포맨’
2018-06-11김희정 기자 hjk@fi.co.kr
라이프스타일 콘셉 해외 브랜드 아이템으로 상품력 강화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남성복 ‘티아이포맨’이 라이프스타일 콘셉의 해외 브랜드 도입을 통해 상품력을 업그레이드 한다.


이번 시즌 ‘티아이포맨’이 선보이는 수입 상품은 하와이에서 만든 오리지널 하와이안 셔츠 ‘투 팜스’, 이탈리아의 기술력으로 만든 아웃솔이 특징인 ‘헨리 앤 헨리’ 플리퍼 샌들, 다양한 컬러와 가벼움으로 사랑받는 이탈리아 시계 ‘투 래이트’ 등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피크닉, 여행 등 여름과 어울리는 상품들 위주로 구성했다.
여기에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국내 가방 전문 브랜드 ‘툴스’와의 콜라보레이션 가방이 더해져 다채로운 여름 컬렉션을 완성했다.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첫 수입되는 ‘티아이포맨’의 수입 아이템은 ‘티아이포맨’ 주요 매장과 지엔코 스타일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AK분당점을 시작으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티아이포맨’은 앞으로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해외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티아이포맨’에서 수입하는 해외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