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을 가장 빛내줄 바캉스 룩은?
2018-06-05김희정 기자 hjk@fi.co.kr
‘에르메네질도 제냐’ 비치웨어 컬렉션



‘에르메네질도 제냐’ 비치웨어 컬렉션


이탈리아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에서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남성을 위한 럭셔리한 비치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비치웨어 컬렉션은 이탈리안 특유의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빈티지한 프린트가 특징으로, 스윔 쇼츠 수영복을 비롯해 비치타월, 셔츠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스윔 쇼츠는 18 봄 여름 시즌 꾸뛰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솔리드 컬러부터 핸드 드로잉 스트라이프, 플라워, 작은 기하학 프린트 등으로 선보여 세련되면서도 현대적인 남성미를 물씬 풍긴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알레산드로 사르토리 아트 디렉터는 “비치웨어 컬렉션이 없는 옷장은 완벽하지 않으며 상상조차 할 수 없다”면서 “초경량 시어서커와 같은 혁신적인 소재와 제냐의 아름다운 미적 감각이 만나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스윔 쇼츠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프린트로 휴양지에서의 룩을 더욱 빛나게 해줄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비치웨어 컬렉션은 국내 일부 매장 혹은 제냐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