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투인원 언더웨어 입고 바캉스 떠나요~
2018-06-04김희정 기자 hjk@fi.co.kr
‘휠라 인티모’ 2018 마린 언더웨어 컬렉션 출시

무더위 속 일상에서는 물론 본격 야외활동, 물놀이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여름철 언더웨어가 나왔다.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는 2018년 여름 시즌 시원한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에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난 소재로 청량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2018 마린 언더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휠라 인티모’ 2018 마린 언더웨어 컬렉션


2018 마린 언더웨어 컬렉션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블루, 블랙, 네이비 3가지 컬러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인 스트라이프 포인트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청량한 네이비 스트라이프에 레드 포인트를 가미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마린 무드가 특징.


디자인뿐만 아니다. 흡한속건이 뛰어난 기능성 메쉬 소재를 사용해 여름 속옷이 갖춰야 할 쾌적한 착용감을 완성했다. 통기성이 높아 일반 몰드보다 착용 시 가볍고 시원한 반타공 몰드를 사용했으며, 브래지어의 날개 윗면과 하면에 히든 봉제법을 적용해 여름철 얇은 옷에도 드러나지 않는 노라인 기능까지 갖췄다.


또한 ‘휠라 인티모’는 올해 2018 마린 언더웨어 컬렉션에 스윔웨어로도 활용이 가능한 투인원 아이템인 래시가드 겸용 스포츠 언더를 구성에 포함해 활용도를 높였다.
심플하면서도 엣지있는 블랙 컬러에 시원한 블루 컬러와 휠라 리니어 로고가 포인트. 가늘고 조밀한 하이게이지 투웨이 원단과 메쉬 원단을 사용해 운동 및 물놀이 착용 시 몸의 형태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래시가드로도, 래시가드 속 언더웨어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며 수분을 빠르게 제거해 물놀이 이후 물 밖에서도 시원하고 쾌적하다.


2018 마린 언더웨어 컬렉션은 ‘휠라 인티모’만의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완성돼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여성용 브래지어와 브리프, 드로즈와 남성용 드로즈로 구성돼 여름철 커플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