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대전 둔산점 그랜드 오픈
2018-06-04김희정 기자 hjk@fi.co.kr
1,927㎡ 규모, 여성·남성·아동 콘셉트로 원스톱 쇼핑 가능



‘H&M’ 대전 둔산점 매장 모습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2018년 첫 매장인 대전 둔산점을 지난 31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대전 둔산점은 대전 지역에 최초로 오픈하는 매장으로, 오픈 전부터 700여 명의 고객이 매장 오픈을 기다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층에는 여성, 지하 1층에는 남성과 아동 라인이 추가된 전 컬렉션이 함께 구성돼 있는 약 1,927㎡ 규모의 매장이다.


이 날 매장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 쇼핑 스크래치 기프트 쿠폰을 제공했으며, 아동을 위한 솜사탕과 풍선 증정 이벤트도 선착순으로 증정했다. 또한, 당일 선착순 구매 고객에 한해 에코백을 제공했다.


H&M 코리아 지사장인 파스칼 패슬러는 “다양한 패션 취향을 가진 대전 고객들의 만족을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해 매우 기쁘다”며 “H&M 대전 둔산점은 여성, 남성, 아동 콘셉트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H&M 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대전 둔산점을 포함해 전국 2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M은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에서 모던 베이직에 이르는 폭 넓은 상품군 중 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매일 새로운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파스칼 패슬러 지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H&M’ 대전 둔산점 오픈을 축하하며 리본 컷팅을 하고 있다.

700여 명의 고객이 ‘H&M’ 대전 둔산점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