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이디’, 소비자 만족도로 인정받았다
2018-06-01박상희 기자 psh@fi.co.kr
2018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수상…20일부터 열리는 인디페어서 확인 가능

오윤아의 '오레이디'가 '2018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에서 패션(언더웨어) 부문에 선정됐다.

'오레이디'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2018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에서 패션(언더웨어) 부문에 선정된 것.

'오레이디'는 감각적인 캐주얼 란제리 브랜드로 배우 오윤아가 메인 디자이너로 직접 상품 개발과 디자인에 참여해 론칭했다. 오윤아의 열정으로 탄생한 '오레이디'는 우아함을 기본으로 페미닌한 감성을 캐주얼하게 풀어내며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가고 있다.

특히 편안함과 아름다움 2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와이어가 있는 편한 속옷이 인기가 높다. '오레이디'는 와이어 자체를 보정의 의미보다 가슴모양을 잡아주기 위해 필요한 기능으로 보고 기능성에 더해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도록 편안한 와이어를 개발했다.

'오레이디'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고객들에게 편하고 아름다운 기능을 갖춘 언더웨어를 개발해 선보인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에 보답해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레이디'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진행되는 인디브랜드페어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