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9 정인기 기자 ingi@fi.co.kr
'JDX'로 유명한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28일자로 최병찬 전무이사를 영입했다.
최 전무는 세정 '인디안'과 '올리비아로렌'을 비롯 '올포유' '여성 크로커다일' 등 볼륨 브랜드 사업본부장을 거쳤으며, 지난 4월까지 이새에프앤씨에 몸담고 있었다.
'JDX'는 260개 유통망을 가진 멀티 스포츠 브랜드로서 노면상권 볼륨 마켓의 대표 브랜드다. 이 회사는 최병찬 전무 영입으로 중대형 점포 확장과 기존 점포의 수익율 향상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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