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셀, 연산 4만 톤으로 2배 증가

2006-03-17  

비스코스 화이버 생산회사인 오스트리아 렌징사가 ‘라이오셀’의 연간 생산량이 4만 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두 배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렌징사는 약 3천600만유로를 투자해 라이오셀 화이버 생산라인을 증설했다.

렌징사의 한 관계자는, “증가된 라이오셀 공급량을 소화해 내기 위해 영업망을 확장하고 마케팅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2년내 설비의 풀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오셀 화이버는 위생·의료산업 분야에서 쓰이는 부직포뿐 아니라 하이퀄리티 의류, 홈 텍스타일 분야 등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의 중요한 세일즈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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