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슈페리어재단 시상식 성료
2018-05-16이아람 기자 lar@fi.co.kr


슈페리어재단(이사장 김귀열)이 지난 15일 슈페리어타워 B1층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제5회 슈페리어 재단시상식을 진행했다.


슈페리어 재단은 슈페리어 창업주인 김귀열 회장의 경영이념에 따라 공존공영에 이바지 할 목적으로 지난 2014년 5월에 설립된 선교재단법인이다.  금년 5회째를 맞이하는  시상식은 삶과 정신을 기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헌신적으로 일하는 단체와 어려운 이웃들 가운데 희생적으로 봉사하고 참교육으로 가르치는 사람들을 선정해 후원하고 있다.


매년 선교, 봉사, 교육, 애국 등 각 분야에 걸쳐 시상 대상자를 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경직목사기념 사업회와 분리하여 슈페리어 대상으로 시상명을 제정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선교후원금은 단체 5천만원, 개인은 2천만원을 후원한다. 두 번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단체는 아프리카에서 의료 봉사하는 아프리카 미래재단과 방글라데시에서 사역하는 아시아포커스를 선정했다. 개인부문에는 방글라데시 쇼끼뿔 미션센타에서 사역하는 변영수, 김순희 선교사를 선정했다.


앞으로도 슈페리어 재단은 헌신적으로 일하며 어려운 이웃 가운데 희생적으로 봉사하고 참교육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이들과 사업들을 찾아 후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