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블릭 듀엘’ 댄싱 스케이터 고효주 새 뮤즈로
2018-05-14김희정 기자 hjk@fi.co.kr
'듀엘' 세컨 라인...일상 속 자유를 테마로 뉴 컬렉션 제안



‘듀엘’의 세컨 라인 ‘리퍼블릭 듀엘’ 뉴 컬렉션 화보


서로 상반된 것들의 신선한 조화, 듀얼리즘을 추구하는 브랜드 ‘듀엘’의 세컨 라인 ‘리퍼블릭 듀엘’이 한국의 댄싱 스케이터 고효주와 함께 한 뉴 컬렉션 광고를 공개했다.


고효주는 단조로운 직장인의 일상을 탈피하기 위해 취미로 시작한 스케이트를 통해 현재 유투브 채널 13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 펜디나 디올 같은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독창적인 행보를 이어나가는 스케이트보더이자 크리에이터이다.


올 여름 시즌을 맞춰 고효주와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일상이 곧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롱보드를 통해 일상 속 자유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캠페인 속 고효주는 그래픽 티셔츠와 편안한 착용감의 썸머 드레스를 착용하고, 유스컬쳐 감성이 묻어나는 롱벨트와 글리터 양말을 스타일링하여 평범함 속에 위트를 접목 시킨 룩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리퍼블릭 듀엘’의 고객층을 겨냥하여 젊고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레터링과 그래픽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유스풀한 티셔츠와 슬리브리스, 활동성이 용이한 유니크 롱 드레스를 선보이며, 윈드 브레이커나 스윔 세트와 같은 시즌 아이템을 ‘리퍼블릭 듀엘’만의 위트를 가미하여 새롭게 제안한다.
 
한편 '듀엘'의 세컨 라인 ‘리퍼블릭 듀엘’은 뉴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4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PVC 소재 클리어백 세트를 증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