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테테크텍스틸 차이나(Cinte Techtextil China)의 심포지엄이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상하이 인텍스에서 개최된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중국 산업용 섬유 발전에 대한 토론과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질 예정.
신테테크텍스틸 차이나는 산업용 섬유와 부직포의 기술개발 현황을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올해로 3번째. 현재 중국의 화이버를 기반으로 한 소재의 연간 소비량은 3만5천에 이르고 스포츠센터나 전시장, 기차역, 극장, 오페라홀 등 문화공간에도 쓰일 정도로 그 사용범위는 계속 늘고 있어 사업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
신테테크텍스틸 차이나 전시회는 메쎄프랑크푸르트와 CCPIT 산하 섬유산업위원회, 중국부직포 및 산업용섬유협회가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