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베스트 파트너스프로암 대회 성료
2018-04-17이아람 기자 lar@fi.co.kr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이 지난달 22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주요 대리점주 및 파트너사 60명을 대상으로 ‘2018 크리스 F&C 베스트 파트너스프로암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크리스에프앤씨에서 마련한 파트너만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리점주 및 파트너사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고 유대관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속 프로인 ‘팬텀’의 이정은6, 지한솔 프로, ‘핑 골프웨어’의 이다연, 박민지 프로, ‘파리게이츠’의 오지현프로, ‘마스터바니에디션’의 김자영2, 김민선5, 이상희프로 등이 대거 참석하기도 했다.


시상품으로 ‘핑’ 드라이버 ‘G400’, ‘핑’ 캐디백, ‘고커’ 골프화 등과 크리스에프앤씨에서 특별히 마련한 프로 골프선수 20명의 친필사인이 담긴 골프공을 케이스와 함께 준비했다.


우진석 회장은 “이번 행사는 크리스에프앤씨에 성원을 보내준 대리점주 및 파트너사에게 보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며 “향후에도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항상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역할을 성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