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부른다, ‘유니클로’ 스윔웨어 컬렉션 출시
2018-04-17김희정 기자 hjk@fi.co.kr

프린세스 탐탐과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신상품 출시


‘유니클로’ 2018 스윔웨어 컬렉션


‘유니클로’가 이번 시즌 수영복을 포함해 비치웨어, 샌들 등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된 스윔웨어 컬렉션을 강화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18 S/S ‘유니클로 U’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스윔웨어를 선보이며, 프랑스 대표 여성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과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여아용 수영복을 최초로 출시한다.


프린세스 탐탐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전세계 백화점과 부티크에서 판매되는 인기 브랜드로, ‘유니클로’는 올해는 디자인을 더욱 강화하고 성인용뿐만 아니라 여아용 수영복도 준비했다. 판매 매장 또한 작년 3개에서 140개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세련된 실루엣과 플라워 및 도트 등 화려한 프린트가 특징으로, 비키니 및 원피스 디자인의 스윔웨어와 비치웨어, 플립플랍 형태의 비치샌들 등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