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알제이’ 전국 롯데마트서 만난다
2018-04-16김희정 기자 hjk@fi.co.kr
롯데 PB '테'와 협업한 청바지 독점 판매

데님브랜드 ‘에프알제이’가 롯데마트 의류 PB브랜드인 ‘테’와 협업, 기능성 원단과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 된 핏으로 편안함을 살린 청바지를 출시한다.


‘에프알제이’가 롯데마트 PB브랜드 ‘테’와 협업으로 출시한 청바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은 데님 팬츠 4종으로, 쿨맥스 원단 자체의 시원한 기능에 테이퍼드 핏, 부츠 컷 등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이즈코리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코리안핏(K핏)을 적용해 딱 맞는 핏감과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에프알제이’는 탁월한 착용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자사 제품을 전국 50여개 롯데마트 ‘테’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테’는 PB 의류의 정형화된 스타일에서 벗어나 트렌디하면서도 가성비가 높은 상품들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허준 마케팅 팀장은 “’테’와의 협업을 통해 탁월한 착용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을 알뜰한 가격대로 선보이며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의 접근성과 선택의 폭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