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우리는 메가숍으로 간다

2018-04-09 강경주 기자 kkj@fi.co.kr

'니 스트릿 마켓' 2, 3호점 추가 오픈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니'가 메가숍 늘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이 브랜드는 최근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과 엔터식스동탄에 '니 스트릿 마켓' 2호점과 3호점을 추가 오픈했다.


'니'는 지난해부터 '니 마켓 1호점'과 '니 스트릿 마켓 1호점'을 필두로 메가 버전의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니 스트릿 마켓'은 메가화 전략에 따라 선보인 '니 마켓'의 두 번째 버전으로 30~50평대 규모의 중소형 매장이다. 재미있는 인테리어에 집중, 심플한 매장구성에 스트릿 감성의 컬러 블록 디자인을 더해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고객중심의 편리한 쇼핑동선과 아이템을 구성했다.


상품은 트렌디-패밀리-베이직 라인 등 판매가 좋은 아이템 위주로 선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4월에는 주력 상품군인 트랙점퍼의 경우, 레트로한 감성이 가미된 윈드브레이커와 스포츠 무드의 블루종, 컬러배색이 돋보이는 아노락 점퍼가 베스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론칭한 스몰브랜드 'ㅋㅋㅋ(크크크)'제품도 입점했다. 


'니 스트릿 마켓'은 올해 엔터식스 왕십리, 엔터식스 강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구로마리오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 오픈 할 계획이다.


니 스트릿 마켓 2호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니 스트릿 마켓 3호점 엔터식스동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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