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개최

2018-04-04 이아람 기자 lar@fi.co.kr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골프웨어 ‘SGF67’가 오는 6월 3일부터 양일간 여주 360도 골프장에서 개최되는 ‘에비앙아시아챌린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SGF67에비앙아시아챌린지(EVIAN Championship Qualifying)는 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한화 약 41억원)출전권이 부여된다. 에비앙 아시아챌린지대회를 개최하는 모진 다논 수석고문과 김대환 슈페리어 대표 최경재 에비앙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3일(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조인식을 갖고, 대회 최종 우승자에게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에비앙챔피언십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SGF67에비앙아시아챌린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정규투어 시드권자 및 아마추어 골퍼는 물론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만14세 이상 아시아 여성(프로)골퍼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아시아챌린지대회로 확대,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어느 해보다 치열한 우승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김대환 대표는 “슈페리어는 LPGA메이저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을 부여하는 에비앙아시아챌린지와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협업을 펼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시장의 확대와 함께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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