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구스다운 여름 이불 한정 판매

2018-03-30 박상희 기자 psh@fi.co.kr

최고급 시베리아산 하루 반나절 완판 신화, 19만9000원으로 부활!


'소프라움',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소치

'소프라움'이 시베리아산 구스다운 90%를 함유한 최고급 사양의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소치'를 전국 신세계백화점 소프라움 매장에서 19만 9천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신세계백화점과 공동 기획해 퀸사이즈 기준 정가 85만원 제품 가격을 1/4 수준으로 낮춰 공급한다.

'소프라움'은 작년 11월 겨울용 구스다운 기획 이불 '쇼팽'을 출시, 하루 반나절 만에 완판 시켜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소프라움'은 브랜드 사상 최초로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소치를 선보이게 되었다.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소치를 통해 구스다운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광곤 '소프라움' 부문장은 "단순히 이윤을 높이기보다는 고객이 구스다운 이불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 제품을 판매해왔는데 현재 유럽지역 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인해 다운 원모의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이번처럼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라며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스다운 이불은 무게가 가볍고 흡습 및 방습이 뛰어나 겨울이나 봄, 가을은 물론 여름까지 사계절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소치는 300g의 가벼운 중량을 자랑하며 습도가 높을 때 눅눅함을 잡아주는 구스다운의 특성으로 여름철에도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충전재로 사용된 시베리아산 구스다운은 일반 거위의 다운 볼(둥근 모양의 솜털)보다 1.5배가량 크고 길기 때문에 필파워가 뛰어나다. 또한 소프라움의 3D 입체볼륨봉제 기술을 적용해 털 빠짐을 최소화하고 볼륨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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