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상무, '밀레'로 복귀

2018-03-29 이아람 기자 lar@fi.co.kr

조지호 상무가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대표 한철호)로 복귀한다.


조 상무는 톰보이,SK네트웍스와 블랙야크 등을 거쳐 SK네트웍스, 블랙야크 등을 거쳐 지난 2013년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 입사, 백화점 영업을 시작으로 '밀레' 영업 총괄 본부장을 지냈다. 지난해 하반기 갑작스럽게 퇴사해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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