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16일 63빌딩에서 중국 기자단을 초청한 가운데 오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프리뷰인상하이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철 섬산연 회장은, “향후 10년 내 동북아 지역이 전 세계 섬유·패션 생산 및 소비량의 40%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한국과 중국이 중심이 되는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섬유·패션 마켓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회장은, “섬유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세계적 브랜드를 육성해 나가기 위해 한국과 중국의 상호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