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대표 앤드류 워랜더)가 「고어텍스 소프트쉘」을 출시한다.
「고어텍스 소프트쉘」은 방수, 방풍, 투습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착용감과 신축성까지 가지고 있는 소재.
이 회사의 김성열 섬유사업부장은, “기능성과 착용감, 패션성을 만족하는 멀티플레이 소재라고 할 수 있다. 원단의 안쪽에 브러싱이 된 니트를 대어 보온력, 착용감을 높였다. 또한 브러싱이 된 니트 안감에 씸씰링을 해 기능성을 극대화했다. 니트에 씸실링을 하기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고어코리아는 패션업체, 스포츠 브랜드 업체로 공급망을 넓히고 있다.
한편, 고어코리아의 섬유부문의 매출은 지난해 전년대비 50% 가량 신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