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바이질스튜어트’ 새 모델 조보아

2018-03-05 김우현 기자 whk@fi.co.kr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가 2018 S/S 시즌 전속모델로 여배우 조보아를 발탁했다.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감성의 패션으로 20~30대 젊은 여성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이번 시즌 조보아와 함께 'FIT EVERYWHERE'라는 테마의 캠페인을 전개하며, 발랄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의 스니커즈와 로퍼류 등 슈즈 제품 위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전속모델 조보아를 활용해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활동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슈즈를 주력 제품으로 내놓고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FIT EVERYWHERE'라는 캠페인을 내걸고 하나의 제품에 면접과 데이트 등 두 가지 이상의 T.P.O를 제시하는 룩북을 매달 공개함으로써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스타일 나침반'으로서의 역할에 나서겠다는 것.

임유미 풋웨어리테일사업부장 상무는 "섹시한 건강미, 우아함, 귀여움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조보아의 팔색조 이미지가 다양한 TPO에 맞춰 스니커즈, 로퍼, 샌들 등 '질바이질스튜어트'가 자랑하는 다변화된 제품 라인업을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보아 모델 선정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3월 전략상품인 스니커즈와 로퍼 제품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질바이질스튜어트' 새 모델 조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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