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센서빌리티’ 잊고 있던 뉴포티 감성을 되찾다

2018-02-23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올 봄 35/45 세대 위한 어반 컨템포러리 캐주얼 콘셉 강화


'에디션 센서블리티' 2018 봄 시즌 화보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 센서빌리티'가 새 모델 알제이 로젠스키와 함께 2018 봄 시즌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Begin Again'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를 펼치며 다이나믹하게살아가는 뉴 포티 세대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감성을 되찾아가는 스토리를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인다.

봄 시즌 데일리 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코트, 재킷 등 베이직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컬러감과 고급 소재를 사용해 '에디션 센서빌리티'만의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실용적인 패션에 격식과 감성을 동시에 담아 감도 높은 컬렉션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봄 화보 컷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신성통상 공식온라인몰 '탑텐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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