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봄으로 가야지~ ‘모이몰른’ 봄나들이 아우터 눈길
2018-02-13박상희 기자 psh@fi.co.kr
가디건부터 경량 패딩점퍼까지 다양한 신상 물량 30% 확대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유아동 브랜드 '모이몰른'이 올 S/S 시즌을 맞아 봄나들이 아우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시즌 봄 아우터류 판매율이 95%에 달한 것에 비추어 이번 시즌 물량을 30% 확대 출시했으며, 봄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소재 및 편안한 스타일의 제품들을 새롭게 제안한다. 신제품에는 초봄부터 간절기까지 활용할 수 있는 패딩점퍼, 우븐점퍼, 화섬점퍼, 가디건, 니트조끼 등이 두께별, 기장별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시즌 주력 아이템인 쇼이 트렌치코트는 봄철 필수 아이템으로 심플하고 시크한 디자인의 바바리 코트를 꼽는다. 소맷부리가 넓게 디자인되어 루즈핏 티셔츠와 착장해도 편안할뿐 아니라 소맷단 안감의 줄무늬 배색 포인트 덕분에 롤업해 입기에도 좋다.

또 홀릭 야상 점퍼는 기장이 일반 점퍼보다 짧게 디자인 된 귀여운 스타일의 아우터다. 카키 컬러에 큼직하게 달린 주머니와 단추 및 소매라인 체크 안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타이드 점퍼는 산뜻한 옐로우 컬러의 가벼운 바람막이 점퍼다. '모이몰른' 브랜드 특유의 고깔모자에 귀달이 장식을 더했으며, 뒷부분에는 트임이 있어 편안한 활동성을 보장한다.

화섬 점퍼인 셀러비 점퍼는 딥 그레이 컬러에 도형 그래픽이 나염된 제품으로, 기장감이 있어 환절기에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안감 그린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 유니크함을 더한다. 여아용 쥬얼 화섬점퍼는 라이트 핑크 컬러를 사용해 화사함을 선사하며, 면 소재 안감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모이몰른'의 봄 아우터는 생후 10개월부터 5세까지 착용 가능하다. 김지영 사업부장은 "봄철 아이들의 산뜻하면서도 센스있는 코디를 위해, 지난 시즌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들을 기획했다"며 "지난 시즌 육아 부모들의 기대이상의 관심에 힘입어 이번에는 물량을 크게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봄 아우터와 함께 설빔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했다. 여아용 아렌 원피스는 얇은 펜으로 스케치한 듯한 섬세한 꽃 나염과 그린&화이트 컬러의 색 조합이 돋보이며, 루즈핏 '니트 가디건'과 함께 매칭하기에 좋다. 남아용 마틴 3세트 상하는 다이마루 쟈카드 소재를 사용한 조끼와 유니크한 패턴의 셔츠, 블랙 팬츠까지 세 가지 아이템을 세트로 구성해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코디가 가능하다.

'모이몰른' 봄나들이 아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