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백스트릿 맨투맨시리즈 출시
2018-02-09강경주 기자 kkj@fi.co.kr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니'가 ‘백스트릿’ 맨투맨 시리즈를 출시했다.


올 봄 시즌 주력상품인 ‘백스트릿 맨투맨 시리즈’는 오버핏의 디자인과 더욱 과감해진 타이포그래피, 신선한 컬러감이 포인트다. 지난해에 이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애슬레저 트렌드를 겨냥해 ‘백스트릿’ 맨투맨의 셋업 시리즈를 확대하는 등 구성을 강화했다.


맨투맨 시리즈는 오버핏의 맨투맨, 후디, 저지팬츠, 하프팬츠, 밴딩데님 등을 통해 다양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제안할 예정이다.


'니' 관계자는 “젊은 유스 세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틴에이져룩을 선보이기 위해 스타일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신속한 반응생산으로 유스 세대들의 스트리트패션을 선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