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키즈 프로, ‘나이키 에어포스1’ 토들러 라인 출시
2018-02-09김희정 기자 hjk@fi.co.kr
에어포스 고유 디자인에 슬립온 스타일로 편의성 높여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아동용 스포츠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에서 국내 처음으로 나이키 에어포스1(AIR FORCE1)의 토들러 사이즈를 출시했다.

‘나이키 에어포스1 TD’는 사이즈 120에서 160까지 아동용으로 에어포스1 고유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다. 신발끈은 신축성 좋은 ‘엘라스틱 끈’으로 채택, 끈을 따로 묶지 않아도 되는 슬립온 형태로 아이들 혼자서도 신고 벗을 수 있어 편리하다.
갑피에는 소가죽과 폴리에스테르, 밑창에는 폴리우레탄과 고무 소재를 적용해 경량성 및 유연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착장감도 우수하다. 컬러는 블랙, 블루, 화이트, 레드 4가지이며 가격은 5만9000원이다.

신혜경 기획 MD는 “‘플레이키즈 프로’ 매장을 통한 선출고 결정으로 나이키 에어포스1 TD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에어포스1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하되, 아이들을 위한 편의성이 추가된 이번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플레이키즈 프로’가 슬립온 형태의 ‘나이키 에어포스1’ 토들러 사이즈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