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아더스토리즈’, 우정 담은 ‘PJ컬렉션’ 공개
2018-02-09김희정 기자 hjk@fi.co.kr
데이웨어로 손색없는 17개의 피스로 구성


‘앤아더스토리즈’는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사랑과 관계에 관한 스토리를 담은 PJ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파리 부두아르의 분위기와 신비로움을 담아내며 가장 시크한 방식으로 잠옷을 데이웨어로 재해석했다. 매년 발렌타인데이마다 사랑과 관계에 관한 스토리를 공개해온 ‘앤아더스토리즈’는 올해는 뮤지션이자 스트릿 스타일 워너비 패트리샤 맨필드와 그녀의 절친이며 매니저인 레나타 디 파체가 함께한 화보 촬영을 통해 그들의 우정을 그려냈다.

데이웨어로 입고 즐기고 잠옷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럭셔리 실크 블렌드와 부드러운 텐셀 소재의 레디투웨어 앙상블을 비롯해 폼폼 슬리퍼와 터번, 꿈 다이어리, 수면용 마스크 등 17개의 피스로 구성됐다. 각 아이템은 활용도가 뛰어나 레이어링하거나 무한한 조합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번 PJ컬렉션은 ‘앤아더스토리즈’ 압구정점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8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앤아더스토리즈’에서는 발렌타이데이를 맞아 우정을 그려낸 ‘PJ컬렉션’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