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비’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2018-02-09김희정 기자 hjk@fi.co.kr
올 S/S 리스본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 자유롭게 표현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에서 전개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기비(GIVY)’가 이번 시즌 자유롭고 여유로은 일상에 초점을 맞춘 ‘리브레 리스보아(Libre Lisboa)’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리스본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주제의 이번 캠페인은 도시 리스본을 배경으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 걸음 쉬어가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기비의 여성상을 그리고 있다. 이번 시즌 '기비'는 이전보다 더욱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와 유니크한 패턴을 사용해 봄/여름의 활기찬 에너지가 물씬 느껴지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무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한다. 또 리스본 도시 곳곳의 컬러와 장식 등 다채롭고 이국적인 모티브가 ‘기비’의 무드와 잘 어우러져 내추럴하고 편안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기비’의 18 S/S 캠페인은 전국 매장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 역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디룩 ‘기비’가 ‘리브레 리스보아’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리스본의 부둣가와 고즈넉한 골목의 분위기가 ‘기비’ 의상과 조화를 이루며 눈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