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미니멀한 ‘핸디시크’ 지갑 출시
2018-02-07김희정 기자 hjk@fi.co.kr
그레이컬러 소가죽에 삼색라인으로 포인트
‘루이까또즈’가 가볍고 작은 사이즈와 트렌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핸디시크(Handy-chic)’ 지갑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핸디시크 라인은 한 손에 간편히 들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 스틸 그레이 컬러의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핸디시크 라인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3개의 카드 수납공간과 1개의 지폐 공간, 3개의 오픈 공간이 있어 활용도가 높은 반지갑과, 한 손에 잡히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카드지갑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은 깔끔한 사각 형태의 고급 소가죽 소재에 화이트와 레드, 블랙 컬러의 삼색 라인(line)을 더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고, 깔끔한 선처리로 미니멀하고 시크하다. 소재는 투톤 엠보 처리로 세련된 무드와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다.

‘루이까또즈’ 김유진 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품은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스트를 위해 가격과 무게,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라며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할 수 있는 심플하고 정제된 디자인에 실속 있는 가격까지 갖춰 소중한 사람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핸디시크 라인 가격은 카드지갑은 9만 원대이고, 반지갑은 12만 원대이며, 전국 루이까또즈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사각 형태의 소가죽 소재에 화이트와 레드, 블랙 컬러의 삼색 라인을 더한 ‘루이까또즈’ 핸디시크 지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