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향기로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2018-02-07김희정 기자 hjk@fi.co.kr
발렌타인데이 기획 향수 출시, 한정판 특별 패키지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프랑스 향수 브랜드 ‘딥티크(diptyque)’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헤어 미스트 오 로즈’를 한정판 아트 패키지에 담아 출시한다.

몽환적인 블루 패키지가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헤어 미스트 오 로즈’는 그래픽 디자이너 레슬리 데이비드(Leslie David)가 제작한 아트 패키지 포장으로 2월에만 만나볼 수 있다.

‘헤어 미스트 오 로즈’는 매혹적이고 섬세한 장미향을 느낄 수 있는 미스트 형태의 헤어 퍼퓸이다. 센티폴리아 장미와 다마스커스 장미향에 상큼한 과일향이 더해져 관능적이면서 동시에 싱그러운 향을 선사한다.


유러피안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BYREDO)’는 발렌타인데이를 대비해 바이레도의 휴대용 향수를 담을 수 있는 한정판 트레블 퍼퓸 케이스를 선보인다.

베이지 컬러 가죽 케이스에 실버 색상으로 ‘I love you(I♥U)’라는 문구를 수작업으로 새겨 선물하기 좋다. 마그네틱 뚜껑으로 기능성을 더한 가죽 케이스에는 ‘바이레도’의 12㎖ 여행용 향수 컬렉션 ‘라 셀렉션 바이레도’의 대표향수 가운데 6가지를 골라 담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향수 구매 시 특별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Santa Maria Novella)’는 2월 한 달 간 ‘아쿠아 디 콜로니아’ 향수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제작된 초콜릿 박스 ‘초콜릿 스퀘어 어소티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지나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브랜드 담당자는 “발렌타인데이에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한정판 향수는 반응이 좋다”며“2월 한 달간 특별 패키지와 사은품이 더해져 가심비 높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딥티크’는 ‘헤어 미스트 오 로즈’를 한정판 아트 패키지에 담아 출시한다.

‘바이레도’는 휴대용 향수를 담을 수 있는 한정판 트레블 퍼퓸 케이스를 선보인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아쿠아 디 콜로니아’ 향수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초콜릿 스퀘어 어소티드’를 선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