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그림’ 뮤즈 바바라팔빈 주얼리 눈길
2018-02-06김우현 기자 whk@fi.co.kr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덴마크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이 2018 새 뮤즈로 바바라팔빈을 기용하고 그녀의 새로운 주얼리 라인을 선보인다.

헝가리 출신의 모델 바바라팔빈은 유력 해외 브랜드 및 다수의 매거진들과 활발하게 화보 촬영을 해오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바바라팔빈은 베이비 페이스와 완벽한 몸매로 '필그림' 주얼리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멋스럽게 소화했다는 평이다. 

이번 시즌 '필그림'은 누구나 따라하기 좋은 편안하면서도 포인트되는 스타일 제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성들의 옷장 속에 하나쯤 가지고 있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 화이트 셔츠, 데님 등과 같은 기본적이고 가벼운 룩에 포인트 컬러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눈길을 끈다. 한 마디로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제스처로 완벽하게 바바라팔빈 만의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

올 봄시즌 '필그림'의 콘셉은 'Roots'다. 디지털 세계의 빠른 속도에 반대하는 자연친화적인 삶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자연을 대표하는 카키, 바다색, 늪, 장미, 갈색의 컬러들을 사용한다. 여기에 자연의 쉐잎이나 소재를 대변하는 디자인을 접목해 세련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LF스퀘어몰에서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0만원 이상 구매시 '필그림' 반지를 증정한다. 또 2월 한 달 동안 바바라팔빈 신상품 20만원 이상 구매시, 그 금액에 상당하는 럭키박스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필그림' 뮤즈 바바라팔반이 이번 시즌 새 컬렉션을 착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