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브루노바피’ 모델로 배우 이동욱 기용
2018-02-06이채연 기자 leecy@fi.co.kr
3545 남성 공략…다운에이징 전략 강화

세정(대표 박순호)이 남성복 '브루노바피'의 전속모델로 배우 이동욱을 기용했다.


이 회사는 '브루노바피'가 올 봄부터 한층 젊고 스타일리시하게 변모하는 만큼, 브랜드의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위트와 감성이 이동욱의 도시적이고 섬세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 젊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슈트와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 3545 남성을 공략한다.


한편 세정은 자사 라이프스타일 패션숍 '웰메이드' 내에서 '브루노바피'는 다운에이징 전략을, '인디안'은 시니어를 위한 타운 캐주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방침이다.


세정이 남성복 '브루노바피'의 다운에이징 전략의 일환으로 도시적이고 섬세한 이미지의 배우 이동욱을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브루노바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