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인들, 형지I&C 이색 아이템에 주목
2018-02-06김희정 기자 hjk@fi.co.kr
‘예작’ 스트레치 셔츠· ‘스테파넬’ 도기후디 등 눈길
무술년 황금개띠해를 맞아 개와 관련된 아이템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셔츠 브랜드 ‘예작’에서 도베르만을 형상화한 커프스 링스 스트레치 셔츠와 벨트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코튼 100%로 천연소재가 주는 편안함과 드레이프성이 뛰어나 활동이 자유로우며, 최적의 형태 안전성과 착용감을 준다. 특히 소매의 커프스 링스는 영리한 도베르만을 형상화해 눈길을 끈다.

또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테파넬’에서도 반려견과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 티셔츠 ‘도기후디’를 선보였다. 이를 기념해 스테파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커플샷 이벤트를 통해 애견 티셔츠를 증정한다.

‘예작’의 스트레치 셔츠

‘스테파넬’의 커플 티셔츠 ‘도기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