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뮤즈로 ‘김태리’ 발탁
2018-02-05김희정 기자 hjk@fi.co.kr
그녀가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디어 미(Dear Me)’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는 올해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새로운 뮤즈로 배우 ‘김태리’를 발탁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지난 2011년 런칭해 티아라를 모티브로 한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가 특징이다.
‘디어 미(Dear Me)’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 촬영은 김태리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담았다. 공개된 흑백 티저 이미지 속 김태리는 눈빛만으로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몽환적인 아우라를 자아내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담당자는 “김태리는 따라하고 싶은 패션 감각과 유니크함을 지니고 있는 배우다. 그녀의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브랜드의 이미지와 적합해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며 “배우 김태리와 함께 선보일 2018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컬렉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새로운 뮤즈, 배우 ‘김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