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문제적 남자 스위스편’ 출연기업 ‘마무트’ 화제

2018-01-18 이아람 기자 lar@fi.co.kr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스위스편'에서 멤버들이 스위스에 위치한 아웃도어 기업을 방문한 이후 해당 기업에 대한 검색이 늘고 있다.

지난 14일 방영된 문제적 남자 스위스편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가 소개된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 '문제적 남자 스위스', '스위스M사', '스위스 아웃도어' 등의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으로 떠오르며 스위스 아웃도어 ‘M’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문제적 남자에 소개된 스위스 아웃도어 기업은 155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의 명품 아웃도어 기업 '마무트'로 현재 유럽과 북미 지역을 비롯하여 한국, 일본, 중국 등 40여 개 국에 진출해 있다. 최고의 품질과 안전이라는 핵심가치를 가지고 스위스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이 돋보이는 알파인 전문 장비 및 관련 용품을 생산해 오고 있는 스위스 토털 아웃도어 기업이다.


 방수/투습기능, 방풍성, 신축성과 내마모성이 우수한 소재의 의류라인,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제작된 백팩과 등산화, 150년 이상의 긴 역사가 증명하는 안전성 높은 산악장비 등 '마무트'는 끊임없는 혁신, 최상의 기술력, 타협하지 않는 높은 품질로 브랜드의 가치를 실현해오고 있으며 국내에는 스위스에서 직진출한 마무트코리아(대표 선호석)를 통해 본사에서 수입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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