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에서 전개하는 영국 감성 캐주얼 액세서리 브랜드 '헤지스액세서리'가 걸그룹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을 전속 모델로 기용한다.
'헤지스액세서리'는 지난 2008년 가을 론칭 이후 모 브랜드 '헤지스'가 지향하는 영국풍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클래식한 감성을 액세서리 라인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으로 승화시켜 단기간에 국내 캐주얼 액세서리 시장에 안착했다.
'헤지스액세서리'는 앞으로 아이린과 함께 다양한 시즌 캠페인을 펼치는 것은 물론 팬사인회 등 다양한 고객 접점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보다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보영 전무는 "지금껏 많은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린이 보여준 20대 다운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과 특유의 경쾌하고 발랄한 매력이 '헤지스액세서리'가 지향하는 브랜드의 이상향과 닮았다고 판단해 아이린씨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아이돌 아이린 모델 기용으로 국내 캐주얼 액세서리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는 한편,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을 통해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헤지스액세서리'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지스액세서리' 새 모델 아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