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풋조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PRO/SL 마이조이' 전개
2018-01-10이아람 기자 lar@fi.co.kr


아쿠쉬네트코리아(대표 이성훈)가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 ‘FJ(풋조이)’가 자사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MyJoys(마이조이)’에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PRO/SL’을 추가했다.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의 기능성은 물론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FJ’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기존 골프화에서 색상, 사이즈, 로고 또는 이니셜 등을 조합하여 1400만 가지의 각기 다른 독창적인 제품을 주문 제작할 수 있는 MyJoys(마이조이)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에 추가한 ‘PRO/SL’은 다른 어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보다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아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지난해 'FJ' 골프화 중 세계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세계적인 골프선수 아담 스콧, 리 웨스트우드, 루이스 우스투이젠을 비롯하여 전 세계 투어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로부터 선택을 받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해 9월 선보인 이후 14일 만에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PRO/SL MyJoys(마이조이) 서비스는 홈페이지(www.myjoys.co.kr)에서 디자인 후 매장을 통해 주문을 접수할 수 있으며,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디자인 주문을 할 수도 있다.
본사에서 직접 제작하여 고객에게 배송되는 프로세스로, 제작 및 배송기간까지 4주가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