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콤마비’ 롱다운 열풍 대열 합류
2018-01-08강경주 기자 kkj@fi.co.kr
벤치코트 스타일 초도물량 완판 리오더 투입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유니섹스 브랜드 '슈퍼콤마비'도 롱다운 열풍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해 11월 말 출시한 유스 컬러 다운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하고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유스 컬러 다운은 오버사이즈 벤치코트 스타일에 후드가 일체형으로 디자인되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한 다운 상품이다. 솔리드 컬러를 전면에 사용해 다양한 컬러의 이너와도 매치할 수 있으며,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 또한 우수하다. 또 가슴판에 사이드 플랩과 이너포켓 디테일로 수납성을 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슈퍼콤마비의 유스 컬러 다운은 강력한 솔리드 컬러에 톡특한 A라인 오버사이즈로 디자인되어 한 눈에 스트릿 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롱다운 아이템이다.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판매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슈퍼콤마비'는 SBS 예능 '마스터키'의 전 출연진에게 컬러 유스 다운을 비롯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등 연예인을 통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슈퍼콤마비' 유스컬러 롱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