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새해 첫 문화마케팅으로 고객과 소통
2018-01-05김우현 기자 whk@fi.co.kr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회 협업 프로모션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여성복 '조이너스'가 새해를 맞아 문화마케팅으로 고객과의 소통에 나섰다.

2018 첫 문화마케팅으로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오는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회를 협찬한다.

'조이너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 및 경기 지역 주요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전시회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 고객들에게 전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지라드의 사진과 텍스타일, 가구, 수집품, 장식소품 등 총 5,000여 점 이상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비트라 디자인미술관이 세계 순회전시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타 대륙에서의 개최는 한국이 유일하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Love Heart'를 포함 토탈 디자인을 추구했던 그의 완전한 디자인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조이너스는 그동안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며 "2018년에도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 마케팅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