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황금 개의 해 맞아 할인 이벤트
2018-01-05김우현 기자 whk@fi.co.kr
오는 14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스크래치카드 증정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가 60년만에 돌아온 황금 개의 해를 맞아, 고객들이 행운 가득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황금 개띠 스크래치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4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며, 최대 4만명에게 침구 세트와 고급 퍼 목도리, 상품권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1등에 당첨된 10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까스텔바작홈' 차렵 이불 세트를, 2등(20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럭셔리 퍼 목도리를 선물로 증정한다. 3등(30명)과 4등(50명)에게는 각각 형지상품권 10만원권과 5만원권이 제공, 이 밖에 핸드 블랜더 세트, 3만원/1만원 금액할인권까지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황금 개띠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등수를 확인한 뒤 매장에 신청하면 추후 선물을 수령할 수 있으며, 금액할인권은 즉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2018년에는 행운 가득한 일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많은 이번 황금개띠 스크래치카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올 한해도 더 많은 여성분들의 행복과 함께 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제품과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형지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이색 세뱃돈 봉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일러스트레이터 시우가 디자인한 브랜드 마스코트 강아지 '콜리'와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룬 세뱃돈 봉투를 선물로 증정, '샤트렌' 은 황금컬러의 캘라그래피 봉투를 제작했다. '라젤로' 역시 일러스트레이터 퍼플하트와 협업해 황금색의 푸들과 복주머니 캐릭터를 세뱃돈 봉투에 적용했다. 이번 이벤트는 각 브랜드 별로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황금개띠 스크래치카드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