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
2018-01-03이아람 기자 lar@fi.co.kr
고진영, 장하나, 양수진, 김도연, 박소현 프로 5인 참석
 


'LPGA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 기념 단체사진 (왼쪽부터 김지원 상무, 김문환 대표, 고진영, 김도연, 박소현2, 양수진, 장하나, 변진형 지사장)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지난 2일 서울 강남 뉴 힐탑 호텔 6층 연회장에서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 변진형 LPGA 아시아 지사장 및 주요 관계자, 후원 선수들이 참석했다.


LPGA 선수단에는 2017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과 2017년 KLPGA투어 2승을 거머쥔 고진영 프로, LPGA 투어에서 4승을 한 뒤 국내 무대로 복귀한 장하나 프로, KLPGA 통산 4승을 기록한 KLPGA 패셔니스타 대명사 양수진 프로, 2017년 에비앙 챔비언십 TOP10에 오른 제니퍼 송, 에비앙 챌린지 국내 우승을 한 김도연 프로, 2017 엑스페론·백제CC 드림투어 14차전 준우승의 박소현 프로 등 총 7명이 임명됐다.


‘LPGA 골프웨어’는 이번 선수단 결성을 통해 프로골퍼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든든한 조력자로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선수들은 필드에서 최적의 스윙을 할 수 있는 ‘LPGA 골프웨어’ 제품들을 후원받으며, 이를 통해 제품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서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또 향후 진행될 ‘LPGA 골프웨어’ 제작에 대한 선수참여도 적극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창단식 출범을 통해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전문 골프 선수들이 LPGA 투어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프로들도 만족할 수 있는 기능성 강화 제품들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들로 눈길까지 사로잡는 LPGA 골프웨어로 차별화 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