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레드’, 배우 양세종과 떠난 베를린 여행
2018-01-03박만근 기자 pmg@fi.co.kr

쌤소나이트코리아(대표 서부석)의 '쌤소나이트 레드'가 배우 양세종과 함께한 겨울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양세종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쉐프 온정선 역으로 활약했다. '쌤소나이트'는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양세종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쌤소나이트 레드'가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서 양세종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베를린을 배경으로 다정한 연하남부터 고독한 남성미까지 그의 전작들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는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캐릭터가 그려진 캐리어,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착용한 적 있는 튜리스 백팩 등을 멋스럽게 표현했다.


'쌤소나이트 레드'가 배우 양세종을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은 독일 베를린에서 찍은 '쌤소나이트 레드' 화보